Daedo International

대도는 1983년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설립되어 태권도외 다른 무술의 발전에 전념하여 수년동안 품질좋고 가격좋은 제품을 제공해왔습니다. 바르셀로나 시내에 작은 매장을 열어 1년이 지나 처음으로 1987년 세계 태권도 대회에 공인 스폰서-공급 회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몇년 후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올림픽에도 공인 공급회사로 참여하였습다. 그후 오늘까지 대도는 여러 차례 세계 태권도 대회와 올림픽 등에 스폰서 또는 공급회사로 참여하여 태권도가 국제화 되는 데에 전념하였습니다.

태권도에 대한 꿈과 열정

2004 아테네 올림픽 후, 세계 태권도 연맹 (W.T.F.)은 공정한 태권도 경기와 태권도를 올림픽 스포츠로 지키기 위해 전자호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도는 태권도에 대한 꿈과 강한 열정을 가지고 세계 태권도 연맹이 지향하는 태권도 발전의 정책에 발 맞추어 수많은 도전과 연구를 통해 전자호구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대도 전자호구에 도입 된 Truescore 기술은 1999 년에 미국 실리콘 밸리의 첨단 센서 전문 기술자에 (송 진 박사) 의해 세계태권도 연맹의 목표와 같이 태권도 경기의 공정성을 위하여 개발 되었습니다. 하여, 대도는 Truescore 와 함께 힘을 합쳐 태권도의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TK-STRIKE 를 개발하였습니다.

세계 태권도 연맹 공인 업체

2002년에 세계 태권도 연맹의 공인을 받은 도복과 메트 그리고 보호대에 이어 대도 TK-STRIKE 전자호구는 수년 동안의 연구, 개발 그리고 실정 경험을 통하여2010년에W.T.F. 공인제품이 되었습니다. 전자호구 공인을 얻기 위하여 대도는 W.T.F.와 전자호구 특별위원회가 선정해 놓은 모든 절차를 밟았습니다:

  • 2005: W.T.F.의 전자호구 표준사양에 맞추어 대도전자호구 개발 시작.
  • 2006: 대도 전자호구 시스템을 제 2 차 W.T.F. Demo Test 에 선 보이다.
  • 2007: 대도 전자호구 시스템을 다시 제 3 차 W.T.F. Demo Test 에 선 보인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는 승인을 얻음.
  • 2008 년 1 월: 체육과학연구원 (KISS)에 필요한 실험들을 의뢰.
  • 2008 년 9 월: 체육과학연구원으로 부터 실험 결과 받다.
  • 2009 년 5 월: 대도 전자호구 시스템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 4 차 W.T.F. Demo Test 에 참여, 특별위원회에게 긍정적인 반응 얻음.
  • 2009 년 6 월: 대도는 새로 업데이트 된 전자호구 시스템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특별위원회에게선 보임.
  • 2009 년 12 월 29 일: 특별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체육과학연구원에 필요한 항목 실험을 다시 의뢰.
  • 2010 년 1 월 16 일: 대도 전자호구 필드 테스트 경기 네덜란드에서 열림.
  • February 2nd 2010: WTF Recognition contract signed between the WTF and Daedo for its “Electronic body protector and its related system (TK-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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